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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성 밖의 의병과 교신하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던 군사 신호이자 통신 수단이었던 유등이 평화와 희망의 등불로 다시 태어납니다. 수만 개의 오색 유등이 남강을 가득 수놓는 한국 최고의 밤빛 페스티벌입니다.
| 시간 | 프로그램 | 내용 |
|---|---|---|
| 18:00 - 23:00 (상시) | 남강 유등 띄우기 & 소망등 터널 걷기 | 직접 소망을 적어 남강 물결 위에 유등을 띄워 보내고 4만 개의 등불로 이루어진 터널 산책 |
| 개막일/폐막일 20:00 | 멀티미디어 불꽃쇼 & 워터 라이트 레이저쇼 | 촉석루와 남강을 배경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미디어 드론쇼와 불꽃 퍼레이드 |
| 13:00 - 22:00 | 전통 탈놀이 & 대한민국 등(燈) 공모 전시전 | 예술가들이 수작업으로 구현한 기상천외한 대형 등 작품 전시 및 상설 풍물 국악 예술제 |
직접 소망을 적어 남강 물결 위에 유등을 띄워 보내고 4만 개의 등불로 이루어진 터널 산책
촉석루와 남강을 배경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미디어 드론쇼와 불꽃 퍼레이드
예술가들이 수작업으로 구현한 기상천외한 대형 등 작품 전시 및 상설 풍물 국악 예술제